[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마지막 영업날이 밝았다.
Advertisement
그동안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안겨준 '윤식당'.
'윤식당2'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었다.
Advertisement
9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마지막 영업 준비에 나선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저녁 영업에 나선 '윤식당'.
Advertisement
어느새 가라치코 마을의 특별한 명소가 된 '윤식당'의 저녁 영업은 성공적이었다.
손님들은 "맛있다"를 연신 외쳤다.
Advertisement
특히 음식 맛과 함께 손님들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직원들의 비주얼. 손님들은 "너무 잘 생겼다"며 이서진과 박서준의 외모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대망의 영업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다.
지역 신문에 난 만큼 손님들은 '윤식당'의 마지막 영업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직원들은 마지막인 만큼 더 정성을 쏟았다. 그 결과 이날도 '윤식당'은 대성황이었다.
다음주 '윤식당'의 마지막 여정이 공개된다.
지난 시즌에 비해 더 바빠진 '윤식당'. 몸은 힘들었지만, 주니어 직원들은 성장하고 직원들의 서로를 향한 배려은 더욱 커졌다.
종영 전부터 벌써 '윤식당3'가 기다려진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96만 유명 유튜버, “한국에 하반신 시체 37구” 허위 주장..검찰 송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3.'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4.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
- 5.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