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마지막 영업날이 밝았다.
그동안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안겨준 '윤식당'.
'윤식당2'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었다.
9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마지막 영업 준비에 나선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저녁 영업에 나선 '윤식당'.
어느새 가라치코 마을의 특별한 명소가 된 '윤식당'의 저녁 영업은 성공적이었다.
손님들은 "맛있다"를 연신 외쳤다.
특히 음식 맛과 함께 손님들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직원들의 비주얼. 손님들은 "너무 잘 생겼다"며 이서진과 박서준의 외모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대망의 영업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다.
지역 신문에 난 만큼 손님들은 '윤식당'의 마지막 영업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직원들은 마지막인 만큼 더 정성을 쏟았다. 그 결과 이날도 '윤식당'은 대성황이었다.
다음주 '윤식당'의 마지막 여정이 공개된다.
지난 시즌에 비해 더 바빠진 '윤식당'. 몸은 힘들었지만, 주니어 직원들은 성장하고 직원들의 서로를 향한 배려은 더욱 커졌다.
종영 전부터 벌써 '윤식당3'가 기다려진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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