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타이거스 외국인 타자 윌린 로사리오(29)가 안타를 추가했다.
Advertisement
로사리오는 11일 일본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4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로사리오의 시범경기 타율은 2할(15타수 3안타)이 됐다.
로사리오는 팀이 0-1로 뒤진 1회말 2사 1루 기회에서 좌완 나카가와 코우타의 바깥쪽 높은 141㎞짜리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전 안타로 연결했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한신은 득점하지 못했다. 4회말 무사 1루에선 나카가와에게 3구 삼진을 당했다. 초구 슬라이더를 지켜본 뒤 2구 파울. 몸쪽 꽉찬 패스트볼을 그대로 지켜보며 삼진으로 물러났다. 한신이 3-1로 리드한 5회말 1사 1루에선 나카가와의 초구 낮게 떨어지는 커브를 공략했지만, 5-4-3 병살타에 그쳤다.
Advertisement
한신은 6회초 시작과 함께 로사리오를 야마자키 노리하루로 교체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종합] 故최진실母 "딸 남긴 부동산 2채, 19년 동안 매각 안해…月천오백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유산 논란 '억울'"(연예뒤통령)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송지효, 하루 1개 팔리던 속옷 사업..."제품 좋은데 몰라 슬퍼" 울컥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故 김흥기, 공연 끝나고 분장실서 쓰러졌다...5년 의식불명 끝 별세 '17주기' -
추성훈, 곰팡이 도마 또 발견 '경악'.. "♥야노시호 물건 못 버리는 성격" -
'재혼' 김준호, 처갓댁에 너무하네..."처남에 선물 돌려막기 하다 망신 당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