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와 으뜸병원이 공식 파트너가 됐다. 대구는 10일 홈 개막전이 열린 대구스타디움에서 으뜸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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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광래 대구 대표이사, 이성만 으뜸병원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성만 으뜸병원장은 협약식에서 조광래 대표이사와 기념사진을 촬영한 뒤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축자로 나서 대구FC의 2018시즌 개막을 축하했다.
공식지정병원 선정 주요내용에는 스포츠의료서비스 발전프로그램 공동 발굴 추진 선수 상해 예방 및 발생시 치료 및 회복을 위한 다각적 노력 대구FC 선수단의 건강검진 우대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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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지난 2월 12일 시즌 개막을 앞두고 으뜸병원에서 메디컬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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