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 미들급에 또한명의 실력자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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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 양해준(30·팀파시)이 ROAD F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양해준은 2008년부터 프로무대에서 활약한 베테랑 파이터다. 레슬링으로 운동을 시작한 그는 레슬링에 입문한 그 해에 전국 고교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재능을 뽐냈다. 스피릿MC, 네오 파이트, 레전드 FC 등에서 활약해왔으며, 이둘희와 맞붙었던 데뷔전부터 5연승을 하는 동안 모든 경기를 1라운드 TKO로 끝내는 괴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양해준은 "아시아 최고의 단체에서 경기를 뛰게 돼 정말 기쁘다.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짧은 계약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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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연속 1라운드 TKO승의 주인공' 황인수의 돌풍으로 뜨거운 ROAD FC 미들급 전선은 양해준의 합류로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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