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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아이돌 그룹 탑독에서 서궁으로 활동했던 가수 아임(I'M·박현호 )이 오늘(12일) 입대했다.
아임은 12일 충남 논산 훈련소로 현역 입대 했다. 충실히 군 복무를 마치고 가요계로 돌아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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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스포츠조선에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와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라고 짤막한 인사를 남겼다.
앞서 아임은 '서궁'이라는 이름으로 그룹 탑독의 메인보컬로 활약했다. 이후 아임으로 개명 후 드림티엔터테인먼트과 계약을 맺고 솔로 가수로 데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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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는 직접 작사 작곡한 'Try'를 발표했으며, 지난해 3월에는 'Save Me'를 공개하며 행보를 이어왔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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