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바로가 배우 한세연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Advertisement
바로는 11일 공식 팬카페에 최근 불거진 배우 한세연(유나겸)과의'럽스타그램'의혹에 대해 "한세연과는 동료일 뿐, 팬분들이 염려하실만한 럽스타그램을 절대 하지 않았음을 당당하게 말씀드린다"고 직접 해명했다.
바로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팬들을 등한시하는 태도로 지적을 받았다. 다른 멤버와 달리 팬들과 소통하려 하지 않고, 팬에게 유독 냉랭했다는 것.
Advertisement
설상가상으로 한세연과의 열애 의혹이 불거지자 팬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과거 바로는 방송에서도 대선배급인 탁재훈을 약올리는 듯한 모습으로 태도 논란을 겪은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한세연은 2015년 MBC 드라마 '앵그리맘'에서 바로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