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홍대 러블리 한다희가 2018 기대작 OCN 월화드라마 '그 남자 오수'에서 친근하고 캐릭터있는 연기를 통해 대중들에게 다가가게 되었다. '그남자 오수'는 연애감 없는 현대판 큐피드 남자 오수(이종현 분)와 연애 허당녀 유리(김소은 분)의 둘만 모르는 썸 로맨스로 한다희는 '그남자 오수'의 에피소드 3회분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하는 '주원' 역할로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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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부바', '두근두근', '어쩌면 좋아' 등 두근거리는 감정을 발랄하게 표현하는 가삿말을 통해 연애 감정이 샘솟는 앨범을 발표한 인디 뮤지션 한다희는 홍대와 신촌을 넘나드는 버스킹을 통해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그녀의 첫 드라마 출연 소식뿐 아니라 5월 디지털 싱글로 팬들을 찾아올 준비를 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시나위의 '슬픔의 이유' 뮤직비디오에서 아픔을 벗어나지 못하는 슬픈 여자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경력이 있는 한다희는 이번에는 귀여운 이미지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새로운 발돋움이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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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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