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이 직원을 대상으로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경기 관람'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한국선수단 응원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공단 직원의 참여를 통해 평창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공단 소속의 알파인스키 시작장애 부문 양재림(29), 가이드 러너 고운소리(23)와 좌식 부문 한상민(39)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재기 공단 이사장은 "평창동계패럴림픽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공존의 가치를 일깨우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체육 복지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지난달 20일에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의 염원을 담아 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남자 아이스하키 플레이오프 경기도 응원한 바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
BTS 뷔, 군 동기 '사생활 폭로 논란'에 직접 등판…장문 댓글로 전한 진심 -
유재석, '암 투병' 지예은에 현실 조언 "나이 들수록 좋아하는 것과 이별해야"(유재석캠프) -
왜 경력만 뽑냐던 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 논란...'계약직인데 전문가급' 결국 삭제 -
야옹이 작가, 출산 78일차 몸매 이 정도인데.."10kg 더 빼야" -
자전거 국토종주 생중계하던 BJ···150명 시청자들 눈앞에서 참변 -
김종국, 62억 신혼집 집값에 씁쓸 "난 고점 입주"(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젠슨 황 CEO, 잠실 마운드 선다...소문만 무성했던 시구 확정, 7일 두산-키움전, 박정원 구단주 시타 [공식발표]
- 2.대한민국 드디어 터졌다! 이동경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 선제골...엘살바도르에 1-0 리드 (후반 진행)
- 3."경기장 많이 와 달라 선수도 힘을 내 이길 것이다" 패한 원정팀 감독은 왜 홈팬들에게 이례적인 부탁을 했을까
- 4.오타니의 매력에 빠져버린 표심, 1위표 점유율 70.0%→85.7% 급상승...4년 연속 및 5번째 MVP 사냥 본격화
- 5.[현장라인업]"꼭꼭 숨겨라" 손흥민 13번 AGAIN→'가짜 등번호' 달고 2연승 사냥…SON-이강인 벤치, 조규성-김민재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