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엠블랙 출신 BJ 지오가 연인 최예슬과의 찰떡 케미를 뽐냈다.
지오는 14일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에 최예슬과 동반 출연했다. 지오는 최예슬과 눈부신 애정을 과시했다.
최예슬은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락을 주고받다 보니 가까워졌다"고 답했다. 지오는 "내가 먼저 대시했다. 영화 같은 만남은 아니었다. 지인들을 통해 만났다"고 거들었다.
시청자들은 "예쁘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으로 두 사람의 만남을 축복했다. 7살 차이인 두 사람의 나이차에 대해 "지오 도둑놈"이란 반응도 있었다. 지오는 "도둑놈 인정한다"며 웃었다. 최예슬은 '만난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 "사귄지 256일 됐다"고 답했다.
지난달 소집해제한 지오는 연예계 복귀 대신 인터넷 BJ로 활동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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