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팀을 유럽챔피언스리그(UCL) 8강으로 견인했다.
Advertisement
바르셀로나는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누캄프에서 열린 첼시와의 2017~2018 UCL 16강 2차전 홈경기에서 2골-1도움을 기록한 메시의 활약으로 3대0 완승을 거뒀다.
메시는 전반 3분 루이스 수아레스의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킥오프 직후 128초만에 터진 골로 이는 메시의 역대 최단시간 득점이자 자신의 커리어 통산 601호골. 이어 전반 20분에 나온 우스만 뎀벨레의 추가골을 돕기도 했다. 메시는 3명의 첼시 선수를 제치고 뎀벨레에게 찬스를 만들어줬다.
Advertisement
이어 메시는 2-0으로 앞서던 후반 18분 수아레스의 연결을 받아 이번엔 왼발 슈팅으로 쐐기골을 터뜨렸다. 자신의 UCL 통산 100호골.
메시는 1대1로 비겼던 첼시와의 16강 1차전에서도 골을 넣은 데 이어 2차전에서도 3골 모두 만들어냈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양치승, 15억 전세사기 당했는데 또 '사업 욕심'..."주변에 뜯어 먹으려는 사람뿐" 경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3.'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4.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
- 5.'깜짝 발표' 류지현 감독, 대만 참사 지켜봤다…"소형준-정우주 50구 안 넘긴다"[도쿄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