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성재가 '이별이 떠났다' 출연을 재검토 중이다.
15일 이성재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이성재가 '이별이 떠났다'의 주연을 제안 받고 현재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이성재는 '이별이 떠났다'의 주연 출연을 제안 받았지만, 고사했던 상황. 이어 정준호가 하차하게 되며 제작진 측의 재요청이 있었고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정준호는 개인적인 일정으로 인해 드라마에서 자진하차한 바 있다. 사업 스케줄로 장기 출장이 잡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별이 떠났다'는 영화 '터널', '소원', '비스티보이즈'의 원작 소설을 집필하고 흥행에 성공했던 영화계의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리는 소재원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네이버 웹 소설로 연재가 되며 역대 최고 평점을 기록했던 작품이기에 이번에도 역시 기대가 높은 상황이다. 소재원 작가가 극본을 맡고 '내조의 여왕'과 '여왕의 꽃' 등을 연출한 김민식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오는 5월 젓 방송 된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대표랑 사귄 멤버가 A그룹 센터"…아리아즈 출신 효경 폭로, 중립기어 갑론을박[SC이슈] -
YG 떠난 비운의 연습생, 마의 7년 못넘기고 은퇴선언[전문] -
이장우, '103kg 요요' 이유 있었다…"스트레스 받아, 매운 걸로 풀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2."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3.기분이다, 오늘 맥주는 제가 쏩니다!…월드컵 본선 진출 기념, 팬 2500명에 공짜 맥주 선물 '공약 지켰다'
- 4.'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5.'우리 메롱이가 달라졌어요' 득점권 타율 0.000 굴욕은 잊어라...어디까지 터질지 예측 불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