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양세종이 '여우각시별' 제안을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5일 양세종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양세종은 '여우각시별'(강은경 극본, 신우철 연출)의 제안을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양세종이 주연 물망에 올랐다는 한 매체의 보도와 반대되는 입장이다.
'여우각시별'은 앞서 현빈이 고사한 작품으로 알려졌으며, 대본 역시 대폭 수정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SBS 편성 예정이지만, 구체적 방송 시기는 정해지지 않은 작품이다.
Advertisement
'여우 각시별'은 각자 다른 이유로 결핍을 지닌 두 남녀가 만나 서로의 마음 속 상처를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다. 현빈은 주인공 이수연 역을 제안 받았다. 20대 중반의 천재 광고기획자이자 성공의 아이콘으로 우뚝 서지만, 생애 최고의 순간 최악의 사고를 당하는 인물. 세상에서 잊혀지던 중 한 여자를 만나는 이야기가 담긴다. 박신혜는 여자 주인공 역을 검토 중이다.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96만 유명 유튜버, “한국에 하반신 시체 37구” 허위 주장..검찰 송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3.'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4.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
- 5.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