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시후가 '황금빛 내인생' 괌 포상 휴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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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도 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시후를 비롯해 괌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황금빛 내인생'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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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는 빨간 자동차 옆에서 훤칠한 기럭지를 과시하는가 하면, 서은수, 나영희, 김병기 등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 최고 시청률 45.1%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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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출연진들은 지난 11일 종방연을 갖고 다음날 괌으로 4박5일 포상휴가를 떠났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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