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솔리드의 새 앨범 'Into the Light'의 첫 타이틀곡 뮤직 비디오 티저가 공개되었다.
21년 만의 재결합과 새 앨범 발매 소식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앨범에서는 특히 2곡을 타이틀로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솔리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늘 공개된 'Into the Light'는 앨범의 전체적인 콘셉트를 담은 타이틀곡이다. 더 나은 세상에 대한 희망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속에서 힘들어하지만 현재에 안도하고 있는 자신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고민하고 용기를 내는 이들에게 전하는 공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경쾌한 리듬과 부드러운 보컬, 랩의 조화가 매력적인 곡으로 80년대 신스팝 등 레트로 사운드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 과거와 미래를 잇는 모던한 곡으로 완성되었다.
또다른 타이틀곡 '내일의 기억 Memento'는 앨범 수록곡 중에 가장 먼저 작업을 시작한 곡이자 이번 앨범이 진행될 수 있는 계기가 된 곡이다. 오래된 기억 속 기차 소리를 연상케 하는 드럼 비트와 아름다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솔리드 음악을 떠올릴 때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발라드 사운드의 곡이다. 이 곡의 뮤직 비디오 티저는 내일(17일) 솔리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새 앨범 발매에 맞춰 솔리드는 오는 21일 뮤직 비디오 시사회와 팬 미팅을 겸한 앨범 런칭 파티 소식을 알려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솔리드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스페셜 다큐멘터리가 3월말 엠넷을 통해 방송될 예정으로 솔리드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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