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이번 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송지효를 두고 '母벤져스'의 역대급 침 튀기는 전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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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미모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송지효는 "제가 살림을 잘하거든요"라며 1등 신붓감 면모를 뽐내 어머니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급기야 어머니들은 경쟁하듯 시어머니로서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며 불꽃 튀는 대화가 오갔고, 김종국 어머니는 "지효는 원래 내 며느리였다"고 폭탄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 역대 최고급으로 열띤 어머니들의 모습은 MC들도 말릴 수 없을 정도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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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의 충격적인 습관이 폭로되며 스튜디오에 아주 잠시 긴장감이 감돌기도 했지만, 그래도 어머니들은 "100점 만점!"이라며 무한 신뢰를 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母벤져스'의 의리를 뒤흔든 송지효의 화려한 등장은 이번 주 일요일인 3월 18일 방송. 한편, 이날 '미우새'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폐막식 중계로 인해 평소보다 1시간가량 지연된 밤 10시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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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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