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식품 전문브랜드 팜투베이비의 판매가 매년 2배씩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지속됨에 따라 친환경 이유식 전용공장 팜비팩토리가 런칭 4년 만에 증축공사에 들어간다.
팜투베이비는 2014년 ㈜청담은에서 런칭한 영유아식품 전문 브랜드로, 공장 준공 당시 HACCP도입을 통해 신뢰를 얻고, 친환경 원료 사용으로 육아맘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빠르게 성장하였다. 업계 최초로 이유식뿐만 아니라 성장식 전 제품을 기타영 ? 유아식으로 유형 변경하였으며, "이유식 시작은 팜투베이비"라는 슬로건과 함께 출시한 굿스타트, 업계 최초로 도입한 정기배송과 골라담기 배송 시스템 등 획기적인 상품 개발이 성장의 뒷배경으로 알려졌다.
청담은 김영식 대표는 "팜투베이비는 ㈜청담은의 기업철학인 '고객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기업'이 되는 첫걸음이 되어준 브랜드다"며, "런칭 후 4년 만에 증축공사를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팜비팩토리 증축과 함께 이번 달 출시 예정인 팜투패밀리 브랜드는 가족을 위한 식품 브랜드로 팜투베이비와 함께 온 가족을 위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청담은의 또다른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이유식 브랜드 20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팜투베이비 이유식이 브랜드 평판 2위로 랭크되었다. ㈜청담은의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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