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2(2부리그)에서 뛰던 미드필더 나성수(25)가 내셔널리그 창원시청으로 이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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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FC는 16일 나성수의 창원시청행이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2년 요코하마FC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성수는 지난해 J3(3부리그) 가고시마 유나이티드에 임대됐다가 올 시즌을 앞두고 복귀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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