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팀 아델만이 시범경기 첫 등판을 했지만 부진했다.
Advertisement
아델만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안타(1홈런) 2볼넷 3탈삼진 4실점했다.
1회를 삼자범퇴로 처리한 아델만은 2회 2사까지 잡아놓고 안치홍에게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허용했다.
Advertisement
3회에도오정환과 이명기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김주찬에게 볼넷을 내주며 1사 만루의 위기를 맞은 아델만은 최형우에게 적시타를 허용하며 2실점을 더했다.
4회에도 안치홍에게 좌중간 2루타를 내준후 김선빈과 김민식에게 2루 땅볼과 중견수 뜬공을 얻어냈지만 안치홍이 홈을 밟아 추가 실점했다.
Advertisement
5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아델만은 삼자 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하며 6회 마운드를 김기태에게 넘겼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