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빅뱅이 8일 연속 각종 음원사이트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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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파워'를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의 신곡 공세에도 불구, 빅뱅의 인기는 굳건했다.
오늘(20일) 오전 8시, 빅뱅의 신곡 '꽃 길'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몽키3, 올레,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지니 등 7곳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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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길'은 지난 13일 오후 발매 직후 모든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쓰는 것은 물론, 일간, 주간차트에서도 '꽃 길' 행보를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일본 아이튠즈 종합 '톱 송(TOP SONG)' 차트 1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한국 아티스트 사상 최단 기간 100만장 판매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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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빌보드, 타임, BBC 등 유수의 외신은 빅뱅의 신곡 소식과 더불어 근황을 앞다퉈 보도, 빅뱅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현재 빅뱅은 막내 승리를 제외하고 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 모두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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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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