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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추위 맹위' 21일 두산-한화 시범경기 한파 취소

by 나유리 기자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2018 KBO 리그 시범경기가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두산이 14대2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기쁨을 나누는 두산 선수들의 모습.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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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 경기가 낮은 기온으로 인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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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과 한화의 시범 경기는 오전 10시경 취소가 결정됐다. 영상 3~4도를 밑도는 추운 날씨에다 바람도 강하고, 눈과 비 예보까지 있었기 때문에 애초부터 경기 진행이 쉽지 않았고 결국 일찌감치 취소하기로 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열리지 않는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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