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2018시즌 팬북 2만부를 발간했다.
올 시즌 팬북 컨셉은 '동행+(함께, 그리고 진화)'로, 표지는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선수단의 이미지로 장식했다. 특히 11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을 상징하는 11개의 별을 새겨 넣어 '명가'의 자부심을 표현했다.
팬북은 선수들의 역동적인 플레이 모습을 강조하기 위해 A4 사이즈의 화보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선수단의 모습을 화보로 엮어 특별함을 더했다. 화보와 함께 다양한 테마의 인터뷰가 실려 읽을거리도 풍성하다.
우선 지난 시즌 결산과 올 시즌 전망을 비롯해 김기태 감독이 추구하는 '동행 야구'가 소개되고, 조계현 단장이 구상하는 구단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다.
선수들의 인터뷰는 보다 다양해졌다. KIA타이거즈 열혈 팬인 가수 이보람 씨가 임기영-김윤동을 만나 팬으로서 궁금한 내용들을 물었고, 이적 첫 해 우승에 일조한 이명기-김민식의 와이드 인터뷰가 실렸다.
또, 이적과 군 전역 등으로 타이거즈에 복귀한 정성훈, 문경찬, 박정수의 솔직하고 담백한 인터뷰는 '웰컴백 타이거즈(welcome back Tigers)'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프리미엄 구장으로 자리 잡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좌석 소개와 구단 마스코트인 호걸이·호연이가 팬들에게 보내는 편지도 담겼다. 더불어 '타이거즈 러브투게더'를 통한 나눔 활동 이야기도 소개한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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