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너목보5' 조정치 정인 부부가 1라운드 음치 색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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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는 뮤지션 부부 조정치, 정인 부부가 출연해 실력자 찾기에 나섰다.
비주얼만으로 실력자와 음치를 가려내야 하는 1라운드에서 워너원은 방청객과 같은 의견으로 4번을 음치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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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자라면 수영선수이고, 음치라면 물리치료사. 그러나 4번은 실력자였다. 그는 소향의 '모나리자'를 원키로 열창하며 수준급의 가창력을 뽐내 놀라움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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