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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유앤비(UNB) 리더 필독이 자켓촬영현장에서 수준급 그림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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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비(UNB)는 3일에 걸쳐 자켓이미지 B컷과 A컷을 릴레이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사진 속 멤버들의 몸에 타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유앤비(UNB)리더 필독의 작품으로 자켓 촬영현장에서 타투이스트로 변신한 필독이 멤버들에게 직접 타투를 새겨주며 숨겨졌던 그림실력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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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필독은 개인 그림전시회 '필독을 필독하라'를 개최 할 정도로 수준급 그림실력을 입증 받은바 있으며 이에 이번 자켓 촬영 현장에서 뛰어난 그림실력과 예술적인 감각으로 멤버들에게 심혈을 기울여 타투를 새겨주며 예술적인 작품들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4월초 정식데뷔를 앞두고 데뷔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앤비(UNB)는 자켓 이미지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들로 변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고 9人9色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빈틈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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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비(UNB)는 4월7일 정식데뷔를 발표 후 연신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더블타이틀곡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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