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구장에서 열린 정규 시즌 개막전 경기가 매진 사례를 이뤘다.
Advertisement
24일 오후 2시 잠실에서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18시즌 KBO리그 개막전 경기가 열렸다.
두산이 조쉬 린드블럼을, 삼성이 윤성환을 각각 선발로 내세운 가운데 이날 경기는 오후 3시7분을 기점으로 2만5000석이 모두 매진됐다.
Advertisement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