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슈가맨2' 오션이 데뷔전 팀명을 '오랑캐'로 고민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25일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에는 그룹 오션이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쇼맨으로는 다비치와 길구봉구가 함께 했다.
오션은 현재 영상 촬영, 뮤지컬 배우, 카페 운영, 사업, 가수 오션(일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근황을 밝혔다. 이어 데뷔전 모델 3명이 소속사를 찾아가 "가수 시켜달라"고 떼썼던 과거도 고백했다. 래퍼 3명에 회사에서 보컬 2명을 더했다는 것.
Advertisement
데뷔전 팀명으로는 "5명이니까 오로라, 오리온, 오랑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MC들은 "말도 안된다 무슨 아이돌이 오랑캐냐"며 웃었지만, 오션 멤버들은 "대표님이 독특하신 분이었고, 이슈거리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약간 추노 같은 컨셉으로 말타고 등장하는 데뷔무대도 계획했었다"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엄태웅♥' 윤혜진, 딸 선화예중 제출 서류에 당황 "이건 좀..지워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