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박지영이 SBS 새 월화극 '기름진 멜로' 출연을 확정했다.
Advertisement
박지영은 극 중 주요 배경이 되는 중식당에서 주방을 주름잡는 요리사 채설자 역을 맡았다.
채설자는 25년 전 연변에서 한국으로 넘어와 산전수전 다 겪은 인물이다. 박지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트레이드 마크인 세련미를 잠시 내려놓고 남자보다 더 마초 같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박지영은 데뷔 이래 처음 연변 사투리에 도전, 그의 연기변신에 기대가 쏠린다.
Advertisement
'기름진 멜로'는 대한민국 최고 중식당의 스타 셰프에서 다 망해가는 동네 중국집의 주방으로 추락한 주인공의 사랑과 생존, 음식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다. 이준호, 장혁, 정려원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키스먼저 할까요?' 후속으로 5월부터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