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는 파리생제르맹(PSG)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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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 PSG의 미드필더 하비에르 파스토레는 26일(한국시각) 스페인 라디오 채널 온다 세로를 통해 "나는 네이마르가 PSG를 떠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때로는 미디어를 통해 많은 일들이 부풀려진다. 확실한 건 네이마르가 파리에서 매우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네이마르는 지난해 7월 PSG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PSG가 2017~2018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서 탈락하하면서 네이마르의 실망감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스페인의 거함 레알 마드리드가 네이마르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까지 들려왔다. 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네이마르가 PSG를 떠날 것이란 의견이 흘러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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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토레는 "네이마르는 PSG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며 "바르셀로나도, 레알 마드리드도 아닌 PSG에서 뛰게 될 것"이라고 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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