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메이크스타에서 진행 중인 밴드 더로즈의 미니앨범 제작 프로젝트가 목표금액 1000%를 돌파했다.
아이돌 댄스 음악이 주를 이루는 국내 음악계에서 신인그룹 게다가 밴드로서 이러한 달성률을 기록하는 것은 매우 보기 드문 결과다.
더로즈 미니 제작 프로젝트는 지난해 618. 9%를 기록했던 싱글 앨범 제작 프로젝트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달성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남아있는 프로젝트 기간을 고려한다면 메이크스타 프로젝트 중에서 최고 달성률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밴드 더로즈의 미니 앨범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메이크스타 김재면 대표는 " 더로즈는 데뷔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그룹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사랑받고 있으며, 그 팬덤의 규모가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해외 팬들의 참여율이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늘어났다. 프로젝트 기획 단계에서 예상했던 달성률 보다 훨씬 높은 달성률을 기록하고 있어 달성률에 따라 혜택이 추가되는 스트레치골을 만들어내느라 소속사와 매일 고심하고 있을 정도"라고 전했다.
또 "더로즈 프로젝트는 아이돌 댄스 음악이 주를 이루는 국내 가요계에서 매우 보기 드문 성공사례로 기록되고 있으며, K-POP 장르의 다양화에 일조하고 있는 매우 훌륭한 그룹"이라고 말했다.
더로즈 미니 앨범 제작 프로젝트는 미국과 영국에서 특히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으며,한국과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폴 등 아시아 국가들 그리고 프랑스,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 스페인, 스위스 등 전세계 60여개 국가의 팬들의 참여로 현재 1020%를 달성했다.
더로즈 미니 앨범 제작 프로젝트를 통하여 참여자들은 크래딧에 자신의 이름이 올라간 앨범을 소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달성률에 따라 더 로즈 멤버들이 사용하는 기타 피크와 셀카 스티커 그리고 멤버별로 제작된 모닝콜 파일세트 등을 추가 특전으로 받을 수 있다.
더로즈 미니앨범 제작 프로젝트는 4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5월에는 메이크스타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스페셜 팬미팅과 특별한 봄소풍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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