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의 열두 번째 멤버 '올리비아 혜'(Olivia Hye)가 솔로 싱글을 발매한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6일 0시 이달의 소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30일 발매되는 '올리비아 혜'의 솔로 싱글 'Olivia Hye'의 트랙리스트가 담긴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올리비아 혜는 하얀 커튼 뒤에서 싱그러운 미소를 지어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이미지 한편에는 솔로 싱글 타이틀곡 '에고이스트'(Egoist)와 수록곡 '로즈'(Rosy)의 트랙 정보가 담겨있다.
타이틀곡 '에고이스트'(Egoist)는 자아에 대한 내용이 담긴 곡으로 일곱 번째 멤버 진솔이 랩 피처링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어 수록곡 '로즈'(Rosy)는 열한 번째 멤버인 고원과 함께한 커플링 곡으로 첫 번째 멤버인 희진이 피처링에 참여, 첫 번째 멤버와 마지막 멤버의 만남이 담긴 특별한 곡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이로써 이달의 소녀는 첫 번째 멤버 희진을 시작으로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까지 총 12명의 멤버 공개를 완료했으며 초대형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특히 이브, 츄, 고원에 이어 올리비아 혜가 등장하면서 첫 번째 유닛 '이달의 소녀 1/3'과 두 번째 유닛 '이달의 소녀 오드아이써클'에 이은 세 번째 유닛의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달의 소녀는 미국 빌보드에서 '2018 주목하는 걸그룹'에 선정되면서 올해 기대되는 신예로 떠올랐다. 특히 걸그룹 최초로 뮤직비디오 상영회라는 포맷을 성공시키고, 추가 확대 상영회마저 티켓 오픈 1분 만에 매진시키는 등 정식 데뷔 전임에도 놀라운 티켓 파워를 증명하며 국내외 팬덤을 탄탄히 쌓아가고 있다.
한편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의 솔로 싱글은 오는 30일 정오 공개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양치승, 15억 전세사기 당했는데 또 '사업 욕심'..."주변에 뜯어 먹으려는 사람뿐" 경고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3.'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4.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
- 5.'깜짝 발표' 류지현 감독, 대만 참사 지켜봤다…"소형준-정우주 50구 안 넘긴다"[도쿄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