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씨네타운' 배우 이성민과 신하균이 함께 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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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에는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의 이성민과 신하균이
4번째 작품을 함께 한 이성민과 신하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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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은 "너무 좋았다. 선배님이 옆에 계시면 든든하다. 호흡도 잘 맞는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성민 역시 "나도 너무 반가웠다.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굉장히 오래 같이 생활을 했다. 그래서 더 친해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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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바람바람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신하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송지효)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이엘)가 나타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상황을 그린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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