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토크몬' 추성훈이 딸 사랑이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올리브 '토크몬'에서는 게스트로 추성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오랜만에 출연한 추성훈은 딸, 추사랑의 근황을 전했다.
올해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는 사랑. "사랑의 꿈이 뭐냐?"는 질문에 추성훈은 "나한테는 제복이 멋있어서 경찰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런데 내 동생한테는 엄마아빠에게 말하지 말라고 하면서 아이돌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혼자 춤 연습까지 한다더라"고 말해 아빠미소를 짓게 했다.
이어 추성훈은 "사랑이가 연예인 하겠다면 시키겠냐"는 질문에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하면 무조건 밀어 줄 것이다"라고 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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