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앙 펠라이니가 상종가다.
지난 10년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정상급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펠라이니는 올 시즌을 끝으로 잉글랜드 무대와 작별할 가능성이 높다. 인기도 높다. 파리생제르맹이 이미 관심을 표시했다. 여기에 프랑스 리그1 구단이 추가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AS모나코다.
2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AS모나코가 펠라이니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AS모나코는 올 시즌을 끝으로 또 한번의 엑소더스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대표적인 선수가 토마스 르마, 케이타 발데, 파비뉴 등이다. 아스널, 첼시, 맨유, 리버풀 등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AS모나코는 이들의 펠라이니를 원하고 있다. 물론 스타일과 포지션은 다르지만, 팀에 무게감을 줄 수 있는 선수로 펠라이니를 점찍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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