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이적이 "결혼이 사랑의 유일한 종착역은 아니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선다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적, 양세형, 로운, 최성윤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적은 "카페지기 중 유일한 기혼자로 기성세대를 대표하고 있다. 남녀 사이에서 결혼이 유일한 종착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결혼은 진지하게 서로를 알아가고 미래를 설계하는 답안인 것 같다. 우리는 그걸 돕는 사람들이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선다방'은 스타 카페지기들이 실제 맞선 전문 카페를 운영하며 일반인들의 맞선을 엿보고 요즘 시대 사랑관과 연애관 그리고 삶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적, 유인나, 양세형, 로운이 가세했고 내달 1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