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손시헌이 승부에 쐐기를 박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손시헌은 27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7회 2사 1,2루에서 타석에 섰다.
상대 세번째 투수 심수창를 상대한 손시헌은 2B2S에서 6구 131㎞ 포크볼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Advertisement
6회 3루수 모창민과 대수비로 교체된 손시헌은 첫 타석에서 비거리 105m의 홈런을 쳐내며 점수차를 6점으로 벌렸다.
경기 후 손시헌은 "오늘(27일) 경기 전까지 안타가 없었다. 안타 하나만 치자는 간절한 마음으로 오늘 경기에 임했고 중요한 상황에 좋은 타구가 나왔다"며 "팀의 승리를 연결하는 타점이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96만 유명 유튜버, “한국에 하반신 시체 37구” 허위 주장..검찰 송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3.'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4.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
- 5.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