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송광민이 추격의 솔로포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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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민은 28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3번-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에서도 중전안타를 터뜨렸던 송광민은 3회 2사 후 타석에 서 상대 선발 구창모의 5구 139㎞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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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민의 홈런으로 한화는 3회 현재 1-2로 추격을 시작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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