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최화정과 곽정은, 두 사람 중 '연참'의 섹시퀸 자리를 차지할 이는 누구일까?
이번 주 토요일(31일) KBS joy와 KBS drama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되는 '연애의 참견' 11회에서는 지적인 관능미가 돋보이는 두 프로 참견러, 최화정과 곽정은이 때 아닌 섹시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본격적인 진행에 앞서 최화정은 "오늘 곽정은 씨 의상이 섹시 콘셉트다. 섹시로 나를 이겨보겠다는 것이냐"며 1차 도발을 한다. 이러한 최화정의 공격에 옆에서 지켜보던 20년 지기 김숙은 의아함이 가득 담긴 반응으로 응수,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최화정은 자신의 주장에 힘을 싣고자 주우재에게 SOS를 청하지만 외려 그는 "나는 퇴폐남이다"라며 본인 매력 어필에 나선다. 최화정은 그에게 원하는 대답을 듣기를 포기, 맥이 풀려버린 모습으로 전의를 상실한다고.
이에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최화정과 곽정은의 대결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화끈한 의상을 통해 시선을 사로잡은 곽정은에 대적할 최화정의 무기는 무엇일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한편, '연애의 참견' 11회에는 식탐이 너무 센 남친 때문에 폭발한 여자친구의 사연과 더불어 부유하지만 자신을 버리고 떠난 남친과 자상한 대신 가난한 남친 사이에서 갈등하는 고민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주말 밤을 한층 더 뜨겁게 할 프로 참견러들의 유혹적인 섹시 대결은 이번 주 토요일(31일) 밤 10시 10분 KBS joy와 KBS drama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되는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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