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가수 노사연이 오는 4월 가수 컴백을 앞두고 있다. 부활 김태원의 곡으로 젊은 감성의 곡을 소화한다.
29일 가요계에 따르면 노사연은 오는 4월 중순으로 컴백 일정을 확정하고 컴백을 준비 중이다.
Advertisement
신곡은 부활 김태원의 곡으로 제목은 '시작'이다. 기존과는 달리 타겟층을 젊은 층으로 한 곡이라는 전언.
그는 앞서 노사연은 김종완이 작곡한 곡 '바램'으로 중장년층으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는 조금 젊은 감성의 곡으로 나이적 한계를 깨겠다는 포부다.
Advertisement
한편 노사연은 지난 28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큰 웃음을 터뜨리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joonam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엄지원, 일본 여행 중 사고로 긴급 수술.."뼈 부러져서 산산조각" -
'이지혜♥' 문재완, '위고비' 다이어트 도전 but 식욕은 여전→눈동자 '흔들'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겠다"(관종언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