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다코타 패닝이 인형 같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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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24)는 30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 시절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다코타 패닝은 귀엽고 깜찍한 외모에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있어, 천사의 모습이다. 인형 같은 얼굴과 지금과 다름없는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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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닝은 "어서오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tbt'라는 태그를 달았다. 'tbt'는 'Throwback Thursday'의 약어로 과거의 목요일을 돌아본다는 뜻이다. 최근 인스타그램에서는 어린시절이나 과거 사진을 회상하며 이 태그를 다는 것이 유행이다. 패닝 역시 목요일에 'tbt' 태그를 달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다코타 패닝은 할리우드의 아역 출신 배우다. 지난 1월부터 미국드라마 '에일리어니스트'서 주연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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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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