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가 치명적인 눈빛을 발사하며 매력을 쏟아내고 있는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그가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카메라 앞에서 자신감을 마구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늘(3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강성아) 4회에는 유병재가 화보 촬영장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본 적 없는 색다른 매력의 유병재의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낸다. 화보 촬영에 한창인 그는 '소심 병재'의 모습은 싹 지우고 자신감으로 중무장해 '치명 병재'로 완벽히 변신한 모습이어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유병재는 마치 전문 모델처럼 자유자재로 포즈를 바꾸며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데,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과 느낌 충만한 눈빛 덕분에 순식간에 화보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는 후문이다.
스튜디오의 참견인들도 유병재의 새로운 모습에 연신 감탄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유병재의 매니저는 "(유병재가) 카메라 켜지면 상상을 그냥 표현하는 거예요~"라고 설명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무한한 매력의 소유자 유병재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치명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유병재의 화보 촬영 현장은 오늘(31일)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김생민,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