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독보적 컨셉돌 빅스가 정규 3집 앨범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31일 0시 빅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EAU DE VIXX Release Scheduler(오 드 빅스 릴리즈 스케줄러)'라는 문구와 함께 컴백 플랜이 담긴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컴백을 위한 전초전에 나섰다.
이번 공식 스케줄러에는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가 발매되는 오는 17일 전까지 오피셜 포토 연속 공개를 비롯해 앨범의 흐름을 알 수 있는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15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 버전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높일 예정이다.
2년 6개월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하는 빅스는 스케줄러에서도 알 수 있듯 오피셜 포토를 비롯해 공식 콘텐츠 등 다양한 플랜을 통해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을 만한 킬러 콘텐츠로 3집 앨범 완성도에 공을 들이고 있음을 짐작하게 만든다. 다양한 콘텐츠 공개를 통해 대중과 함께하는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11일과 13일에는 물음표로 히든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본격 컴백에 앞서서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데뷔 이래 뱀파이어부터 동양 판타지까지 앨범 주제와 어울리는 다양한 콘셉트의 변주를 음악과 무대를 통해 완벽하게 표현해온 독보적인 컨셉돌이기에 이번 히든 콘텐츠를 통해 보여줄 빅스의 고품격 변신이 어떠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매 앨범마다 파격적인 콘셉트와 개성 강한 색깔로 완벽한 변신을 선보여온 독보적인 컨셉돌 빅스가 이번 정규 3집 앨범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연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빅스의 파격 변신이 담긴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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