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솔직함으로 사랑받고 있는 72세 뷰티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의 매력을 파헤친다.
4월 1일 오후 4시에 방송되는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의 '나도 짤방스타'에는 박막례 할머니가 출연한다.
'나도 짤방스타'는 SNS에서 핫한 크리에이터들의 고퀄리티 콘텐츠들을 모아볼 수 있는 코너로 다양한 분야의 개성 있는 온라인 스타들을 알아보며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 해 71세의 나이로 뷰티 크리에이터 활동을 시작, 1년 만에 구독자 39만 명, 누적 조회 수 4천만 건을 기록한 박막례 할머니를 알아본다. 할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손녀의 제안으로 1인 미디어를 시작하게 됐다고.
기획, 연출, 촬영, 편집까지 1인 4역을 도맡아 하고 있는 손녀와 박막례 할머니가 함께 만드는 친근하고 유쾌한 콘텐츠는 보는 이들에게 해피바이러스를 전파한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여자 스타 수지 메이크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 누리꾼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박막례 할머니는 지난해 8월 미국의 유명 패션 매거진에 소개된 바 있으며 잡지 화보는 물론 런 웨이에도 오르고 쇼 호스트로도 변신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내일(4월 1일) 방송되는 '나도 짤방스타'에서는 뷰티, 일상, 여행 등 박막례 할머니의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모아볼 수 있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막례 할머니만의 색깔 있는 콘텐츠를 소개할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는 내일(4월 1일) 오후 4시 KBS Joy에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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