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전문]하리수 "잠시나마 못난 생각해 죄송…열심히 살겠다"

by 정유나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하리수가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하리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께 걱정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응원 메시지 보내주신 많은 분들 정말 정말 가슴 깊이 감사드려요. 잠시나마 못난 생각한 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하리수는 "더욱 열심히 좋은 일 많이 하고 멋진 모습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여러분은 제게 와준 선물입니다. 진심으로 죄송하고 고맙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고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Advertisement

앞서 하리수는 SNS에 "세상 사는게 참. 내 존재 자체가 잘못인거겠지. 눈을 감은채 다시 뜨지 않으면 좋겠다", "너무 울었더니 앞이 잘 안보이고 코가 막혀서 숨이 잘 안쉬어져. 더 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 등의 글을 게재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다음은 하리수가 남긴 글 전문]

Advertisement

많은 분들께 걱정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응원 메시지 보내주신 많은 분들 정말 정말 가슴 깊이 감사드려요.

Advertisement

잠시나마 못난 생각한 점 죄송합니다.

더욱 열심히 좋은 일 많이 하고 멋진 모습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여러분은 제게 와준 선물입니다.

진심으로 죄송하고 고맙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