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무한도전' 유재석이 박명수와 정준하의 케미에 대해 "그리울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3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와 정준하, 하하, 양세형의 '보고 싶다 친구야' 미션이 공개됐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설악산으로 향했다.
이날 박명수는 "기어코 나는 마지막 방송까지 산을 보내더라"며 "어차피 (무한도전)이제 다 작살났다"며 투덜거렸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하와수' (사라지는게)아쉽다. 재미있는 콩트였는데"라며 한숨을 쉬었다. 멤버들도 동감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