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 자] '컴백 D-1' 가요계 '파워신인' 신예 더보이즈(THE BOYZ)가 국내 최정상급 스태프의 참여 속에 오늘 오후 컴백 전 최종 티저콘텐츠를 공개한다.
더보이즈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2일) 오후 6시 공식 SNS 등지를 통해 더보이즈 컴백 타이틀곡 '기디 업(Giddy Up)'의 2차 뮤직비디오 티저를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컴백 전 모든 사전 콘텐츠 공개를 마치는 더보이즈는 오는 3일 오후 6시 신곡 '기디 업(Giddy Up)'을 발표하며, 스타트라인에 서는 이들의 화려한 '시작'을 대대적으로 알린다.
컴백을 단 하루 앞두고 공개될 2차 티저에서는 '핀볼 게임' 안에서 그려질 열 두 멤버들의 '엔도르핀 가득'한 매력이 무한 발산되며 신곡 '기디 업(Giddy Up)'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
더보이즈 컴백 타이틀곡 '기디 업(Giddy Up)'의 뮤직비디오는 그 동안 싸이, 트와이스 등 대한민국 최고 아티스트들과 손을 잡았던 나이브 프로덕션이 메가폰을 잡아 힘을 보탰다.
앞서 데뷔곡 '소년(Boy)'의 뮤직비디오 연출로 '괴물신인' 더보이즈의 등장을 감각적으로 알린 나이브 프로덕션은 '핀볼 게임' 세상을 현실로 옮긴 엉뚱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더보이즈의 화려한 비주얼과 유니크한 면모를 십분 담아낸다.
또한 '유니크의 절정'을 예고하고 있는 더보이즈의 이번 컴백앨범은 유명 매거진 '데이즈드 & 컨퓨즈드 코리아'의 이현범 편집장이 총괄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해 소년들의 세련되고 컨템포러리한 매력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이 편집장은 데뷔 전 발표돼 화제를 모은 더보이즈의 '프로필 필름'과 화보 작업등을 협업 해 오며, 신비롭고 추상적인 아트 디렉팅으로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의 뜨거운 이목을 집중시킨 인물이다. 이번에는 '팀복'을 포인트로 할 스타일링 전개는 물론, 영상, 화보 등 다방면에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 더보이즈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해 나가는 작업을 함께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약 4개월만에 '초고속 컴백'을 앞두고 있는 2018년 최대 기대주 더보이즈는 오는 4월 3일 6시, 신곡 '기디 업'을 포함한 두 번째 미니음반 '더 스타트'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첫 데뷔 활동만으로 7만장 가까운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 더보이즈는 일본 대형 음반사 소니뮤직 및 각종 CF 계약 체결, 데뷔 한 달 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 등극까지 데뷔 전후로 압도적 화제성을 자랑하며 '파워 신인'의 위엄을 입증해왔다.
더보이즈의 컴백 타이틀곡인 '기디 업(Giddy Up)'은 '이랴!'라는 사전적 의미를 그대로 차용한 경쾌한 펑키팝 장르의 댄스넘버다. '힘차게 달려보자!'는 패기 넘치는 메시지는 물론 '기디, 기디 업'이라고 반복되는 후렴구가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같은 날 밤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더보이즈는 데뷔에 이어 컴백까지, 연속된 '더블 매진'을 기록하며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