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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유병재는 스케줄 문제로 김구라, 설민석 등 '선녀들' 멤버들과 달리 하루 늦게 출발, 첫 번째 목적지인 멕시코까지 홀로 떠나게 되었다. 평소 낯가림이 심해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유병재는 오직 멕시코식 프로레슬링 '루차 리브레(lucha libre)' 직관을 위해 매니저도 없이 혼자 국경을 넘는 여행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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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병재는 연습해온 스페인어로 멕시코 현지인과 대화를 시도했으나, '로시엔또(죄송합니다)'만 무한 반복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극한의 상황을 맞닥뜨린 유병재가 과연 '멕시코 무식자'에서 원어민 급으로 거듭날 수 있었을지, 그리고 무사히 숙소에 도착했을 것인지 내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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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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