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비긴어게인2' 김윤아가 흐린 날씨에도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6일 밤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2'에서는 포르투갈에서 두 번째 버스킹에 나선 김윤아, 로이킴, 윤건, 이선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윤아는 아침에 비가 오는 정원을 바라보며 잠시 버스킹 걱정을 하는 듯했다. 그러나 이내 "이 정도 비는 맞아도 되겠다"며 해맑게 웃었다. 또 김윤아는 제작진에게 "걱정이 돼야 하는 거냐"며 묻기도 했다.
이어 김윤아는 "우리 팀(자우림) 이름에는 비 우(雨)가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비가 자주 온다"며 "그래서 솔직히 비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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