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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얻어내기 위한 이들의 고군분투가 펼쳐지며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제작진은 오늘 첫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을 더 흥미진진하게 즐기기 위한 세 가지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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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신동엽, 박나래 등 기존 예능 프로그램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는 출연진이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웃음을 책임질 전망이다. 또한 혜리, 키, 한해 등 그동안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멤버들도 이목을 사로잡는 것. 톡톡 튀는 매력의 출연진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빚어낼 시너지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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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받아쓰기라는 미션 내용, 정답을 맞힐 경우 음식이 주어진다는 설정 등 친근한 소재가 '놀라운 토요일'의 특징이자 강점이다. 친근한 소재를 선보임으로써 온 가족이 함께 보며 즐길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예정. 이러한 친근한 소재에 현대적인 포인트를 더함으로써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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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tvN은 '놀라운 토요일'을 통해 토요일 예능 블록을 확장한다. 토요일 저녁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강한 자신감이 느껴지는 것. 앞서 공개된 공식 포스터의 콘셉트를 탐험대로 설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제작진은 "주말 예능 시간대를 새로 개척한다는 의미"라고 전해 '놀라운 토요일'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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