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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식은 대한민국의 유도 영웅이다. 47연승의 신화를 달성하며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금메달, 1997년 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2005년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한 이후에도 PRIDE와 K-1, ROAD FC에서 지금까지 활약을 이어오고 있는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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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식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5대5 팀 대항전으로 펼쳐진다. 각 팀에서 1명씩 나와 대결을 펼치고, 승자는 다음 상대와 계속 대결을 이어나가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쿠라바 카즈시와 윤동식을 비롯해 조쉬 바넷, 그레고르 그레이시 등 쟁쟁한 스타 선수들이 총 출동해 기량을 겨룬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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