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영광이 '정글의 법칙' 남극편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김영광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글의법칙 in ANTARCTICA 일단 이것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극 프로젝트 '정글의 법칙 in 안타티카(ANTARCTICA) 촬영을 위해 남극으로 향한 김병만과 김영광,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극은 체감온도 영하 60도, 최저 온도 영하 89.6도를 자랑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남극의 기온을 표현하듯 포스터 속 멤버들은 두꺼운 방한 슈트와 털모자까지 갖춰 입은 모습.
특히 김영광은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남극 대륙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은 채 포효하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정글의 법칙 in 안타티카' 팀은 남극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예능 최초로 남극에 다녀온 기록을 세운 바.
과연 어떤 모습을 담아왔을지, 김병만-전혜빈-김영광의 남극 생존기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SBS '정글의 법칙 in 안타티카'편은 오는 13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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