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박효신이 신곡을 선보인다. 지난 1월 1일 발매한 '겨울소리' 이후 4개월만. 앞서 예능 출연 소식이 전해지는 등 반가운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가요계와 음원유통업계에 따르면 박효신은 4월 말로 신고 발매 일정을 잡고 구체적인 날짜를 조율 중이다.
박효신 측은 스포츠조선에 "신곡 발매를 예정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월 1일 발매한 '겨울소리'로 시즌을 노래한 바. 이번 신곡에서는 늦은 봄의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당시 박효신은 '겨울소리'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1위를 휩쓸면서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에 이번 신곡에 대한 기대감도 증폭될 전망.
또한 최근 박효신의 JTBC의 신규 예능프로그램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된 바 있어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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